이런 특설시장에서는 각 지역의 특산물 과자나 빵, 스테이크요리, 소시지요리, 맥주, 글뤼봐인 등을 맛볼 수 있으며, 각종 겨울용품이나 성탄절 기념품 등을 살 수도 있다. 사람들은 이곳에서 먹고 마시면서 1년 마지막 달의 송년축제를 즐긴다. 뮌헨의 10월 축제와 같은 흥청거림이 아니라, 무겁고 종교적인 분위기의 북독일답게 뭔가 차분한 축제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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